편지? 이제까지 제로.
현상황에 그저 좌절뿐.
유격은 일단 어찌어찌 보낸 상태.
조만간 100일 휴가가 코앞.
아무래도 좋을 일이지만 그때까지 1권분량의 글을 완성시킬수 있을 까 하는 문제는 일단 제쳐둡시다.
이제까지 아무래도 좋을 꿈꾸는 청년 유노시안이 여러분께 펼칠까 말까한 이야기.
313(대제목)
inside(소분류)
월광저택에 어서오세요 - 거짓말쟁이 탄생편
흐르는 달의 강
Overture
킬링돌
네피림
Horizon Feel
살인탐정 - Cross over to edge
무도의극의(예시)
Anotherside
마법소녀(예시,미제)
마왕의 남편(이전 Ultimate One의 변환)
interlude
입니당.
모든것은(완성은) 본인의 끈기에 달려있으므로(먼산)
뭐 일단 위의 예시중 완성가능성이 높은 것은 살인탐정과 월광저택이겠네요.
interlude의 경우는 일단 전개는 다 짜놨지만 아무리 해도 분량이 안나올것 같....
그럼 100일 휴가때 봅시다.
p.s 누가 편지쫌 안보내시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