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09일
캐릭터 설정이랄까 덤일까
방금전에 올린 일명 '요괴모에프로젝트(?)'의 캐릭터 설정.
일단 가장먼저 등장한 주인공.
이름 : 이연재
나이 : 20살.
생일 : 11월 24일생
특이한 부모를 만나 열심히 살아가고 있음. 친척 쪽에서 돌봐준다고 했지만 스스로 거절. 어린나이에 자립하여 어느세 가사전반이 취미가 되어버린 케이스. 손에 잡힌 주부습진을 보며 한숨을 하는 경우도 있음.
성정은 중상위권에 있고 성격은 무난하다고 스스로 생각하지만 주위에서는 '재미있는 녀석'으로 굳어지고 있는 듯.
대학은 서울 옆에 붙어 있는 지방대에 다니며 고고학과를 다니고 있다.
눈은 엄청 좋은편이지만 멋이라면서 도수없는 안경을 쓰고 다닌다.
부모
아버지 : 이연우
어머니 : 박세연
주인공의 머리 속에서는 ?의 얼굴과 실루엣으로 엄치를 치켜들고 있는 부모들이지만.
사실상
담배와 수염이 어울리는 댄디중년의 아버지와 나이보다 한없이 젊은(...) 긴 생머리의 동양미녀의 어머니이다.
참고로 어머니는 여왕님 기질이 있음.
등장한 요괴
일단 가장 먼저 등장한 요괴인
화장실의 하나코
이름 : 하나코(겠지 아마도?)
나이 : 알수 없음
쓰리사이즈 : 필자가 쓰리사이즈의 정상범위를 모르기에 잘못 설정하면 괴물이 될 수 있어 건드리지 못함.
C컵은 된다고 치자.(응?)
생일 : 있나?
설명
화장실의 하나코는 학교 화장실에 살고 있다고 전해지는 유령으로 학교괴담, 도시전설 중 하나. 학교의 특정 화장실에서 특정한 방법으로 부르면 아무도 없어야 할 화장실에서 대답이 들려온다는 것이 주 출전이 되는 이야기.
여기서 등장하는 하나코는 학교와는 상관없이 도시의 어느 화장실에 있으면 어느세 같이 옆에 서있는 여자! 라는 느낌의 도시괴담.
탄생은 사람들의 이야기에서 이야기로 이어지면서 '이름'이 불려지면서 탄생.
이야기에서는 사람들을 해친다라고 하지만 사실상 보통의 인간은 만나기도 힘들기 때문에 사람들을 해치고 다닌다는 것은 거짓이라고 할 수 있다.
여기서 모에포인트 라고 하자면 역시 츤데레. 다만 작중에서는 주인공의 화려한 언변(...)에 말려 츤츤거리는 것을 살짝 잊어버렸다.
긴머리의 포니테일로 미니스커트의 오버니삭스. 아쉽게도 가터벨트는 없다.(옷은 하얀색 계통이라 할까.)
-------------------------------------------------------------------------------
배경이 한국이니 주인공의 과거에 배를 여러번 짼(수술)흔적을 남겨서 면제를 시킬까 했지만 소설이니 만큼 필요없겠지해서 제외. 뭐 필요하면 넣는 거고(...)
캐릭터 설정을 짜면서 느끼는 거지만 이런 부분에서는 상상력이 빈곤한것 같다. 캐릭터의 자세한 생김세라던지 주로 입는 옷들 같은 것. 역시 공부의 부족을 느끼는 것은 이런쪽 이군.
일단 선택된 요괴의 성별이 여성인 관계로 여성화의 느낌이 없어서 조금 아쉬운 감이 있지만 그건 다음 기회에.
일단 가장먼저 등장한 주인공.
이름 : 이연재
나이 : 20살.
생일 : 11월 24일생
특이한 부모를 만나 열심히 살아가고 있음. 친척 쪽에서 돌봐준다고 했지만 스스로 거절. 어린나이에 자립하여 어느세 가사전반이 취미가 되어버린 케이스. 손에 잡힌 주부습진을 보며 한숨을 하는 경우도 있음.
성정은 중상위권에 있고 성격은 무난하다고 스스로 생각하지만 주위에서는 '재미있는 녀석'으로 굳어지고 있는 듯.
대학은 서울 옆에 붙어 있는 지방대에 다니며 고고학과를 다니고 있다.
눈은 엄청 좋은편이지만 멋이라면서 도수없는 안경을 쓰고 다닌다.
부모
아버지 : 이연우
어머니 : 박세연
주인공의 머리 속에서는 ?의 얼굴과 실루엣으로 엄치를 치켜들고 있는 부모들이지만.
사실상
담배와 수염이 어울리는 댄디중년의 아버지와 나이보다 한없이 젊은(...) 긴 생머리의 동양미녀의 어머니이다.
참고로 어머니는 여왕님 기질이 있음.
등장한 요괴
일단 가장 먼저 등장한 요괴인
화장실의 하나코
이름 : 하나코(겠지 아마도?)
나이 : 알수 없음
쓰리사이즈 : 필자가 쓰리사이즈의 정상범위를 모르기에 잘못 설정하면 괴물이 될 수 있어 건드리지 못함.
C컵은 된다고 치자.(응?)
생일 : 있나?
설명
화장실의 하나코는 학교 화장실에 살고 있다고 전해지는 유령으로 학교괴담, 도시전설 중 하나. 학교의 특정 화장실에서 특정한 방법으로 부르면 아무도 없어야 할 화장실에서 대답이 들려온다는 것이 주 출전이 되는 이야기.
여기서 등장하는 하나코는 학교와는 상관없이 도시의 어느 화장실에 있으면 어느세 같이 옆에 서있는 여자! 라는 느낌의 도시괴담.
탄생은 사람들의 이야기에서 이야기로 이어지면서 '이름'이 불려지면서 탄생.
이야기에서는 사람들을 해친다라고 하지만 사실상 보통의 인간은 만나기도 힘들기 때문에 사람들을 해치고 다닌다는 것은 거짓이라고 할 수 있다.
여기서 모에포인트 라고 하자면 역시 츤데레. 다만 작중에서는 주인공의 화려한 언변(...)에 말려 츤츤거리는 것을 살짝 잊어버렸다.
긴머리의 포니테일로 미니스커트의 오버니삭스. 아쉽게도 가터벨트는 없다.(옷은 하얀색 계통이라 할까.)
-------------------------------------------------------------------------------
배경이 한국이니 주인공의 과거에 배를 여러번 짼(수술)흔적을 남겨서 면제를 시킬까 했지만 소설이니 만큼 필요없겠지해서 제외. 뭐 필요하면 넣는 거고(...)
캐릭터 설정을 짜면서 느끼는 거지만 이런 부분에서는 상상력이 빈곤한것 같다. 캐릭터의 자세한 생김세라던지 주로 입는 옷들 같은 것. 역시 공부의 부족을 느끼는 것은 이런쪽 이군.
일단 선택된 요괴의 성별이 여성인 관계로 여성화의 느낌이 없어서 조금 아쉬운 감이 있지만 그건 다음 기회에.
# by | 2008/07/09 23:53 | 작업공방 | 트랙백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